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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유럽여행 베스트 123 -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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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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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출판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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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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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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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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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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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11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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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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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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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부터 자동차와 여행 관련 글과 사진을 신문, 잡지, 사보 등에 기고하는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2002년부터 3년간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도 지냈다. 현재 서판교 문화거리에 자리 잡고 있는 문화예술 스튜디오의 모임인 아트로드25(http://cafe.naver.com/artroad25)의 대표를 맡고 있다.
덕수궁 뒤편 정동 길에 여행사진을 상설로 전시하는 와우트래블N갤러리를 개관하고 『앙코르와트』(2009) 『일 드 프랑스』(2009) 『베네치아』(2009) 『발레아레스』(2010) 『울릉도 그리고 독도』(2010) 『이스탄불』(2011) 등 개인전을 열었으며 2011년 서판교 문화거리로 자리를 옮겨 『파리』(2011)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2012) 『카메라로 그린 유럽그림여행』(2013) 등 모두 아홉 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초대 개인전으로는 라마다 남대문 호텔에서 열린 『World Traveler』(2011) 등이 있다.
저서로 『7인7색 여행이야기』(공저, 2003) 『잊지 못할 가족여행지48』(공저, 2004)『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웰빙여행39』(2004) 『절약운전 65가지』(2004) 『신바람 나는 가족체험여행지45』(공저, 2005) 『수도권 베스트여행지42』(2005) 『잊지못할 해외가족여행지36』(2006) 『알뜰한 여행책』(2007)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2011) 『중국에서 꼭 가 봐야할 여행지 100』(2012) 등이 있다.
한 권으로 즐기는 유럽여행의 정수 아름다운 유럽 베스트 여행지 123곳 완벽 소개 여행박사 정보상의 유럽여행 핵심 가이드 여행을 풍성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팁과 이야기 수록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베스트 여행지를 담았다! 해묵은 오드콜로뉴 같은 향기로 남아 있는 곳, 유럽. 아담한 정취를 품은 모습이 30년 전이고, 지금이고 같은 모습으로 여행자들을 반긴다. ‘신선하고 밝은 향기’가 아니라 ‘묵직하고 은은한 향기’로 마음속에 머물러 여행자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유럽을 회상하게 한다. 이런 유럽을 꿈꾸는 여행자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 어느 곳을 다녀올 것인지를 고민한다. 이럴 때 필요한 책이 바로 『유럽여행 베스트 123』. 저자는 유럽을 수십 차례 여행한 경험을 살려 꼭 들러야 할 아름다운 명소 123곳을 소개한다. 다양한 매력을 풍기는 곳들로 여행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읽으면 더욱 알찬 유럽여행이 될 것이다.
유럽 10개국, 123개 여행지의 모든 것 스페인을 대표하는 건축가 가우디의 천재성을 실감할 수 있는 구엘 공원, 서양미술사의 보고 루브르 박물관, 대부분의 영국 왕이 대관식을 올리는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유럽의 수많은 보물 같은 여행지들을 담았다. 또한 물 위의 도시 베네치아,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루체른, 고풍스러움을 간직한 프라하 등 주요 도시들도 빠지지 않았다. 여행지는 관광명소와 생활공간을 적절하게 섞어 중요한 역사 · 문화사적 의미뿐 아니라 현지인들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했다. 각 명소 말미에 Travel Tip과 Travel Story도 제공한다. 장님이 된 천문시계 제작자, 체코의 맥주가 맛있는 이유 등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그림 같은 사진으로 즐기는 유럽여행 유럽은 우리들보다 훨씬 앞선 삶을 살고 있다. 역사 교과서에서 가장 많이 부분을 차지한 곳도 유럽이다. 유럽은 융성한 문화의 근원지로 태초에 문화의 뿌리인 그리스 로마 문명이 있었다. 그 후 중세에 르네상스와 기독교 문화가 꽃피웠다. 대항해시대, 민주주의의 발전 등 인류문화사에 있어 중요한 시기들이 유럽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정동길에 위치한 와우갤러리에서 여행사진을 상설로 전시했을 만큼 여행사진 분야에 정통하다. 그는 문화의 요람인 유럽을 사진으로 온전히 전달한다. 그가 카메라에 담은 유럽은 한 편의 예술작품만큼이나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사진만으로도 유럽의 명소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의 가슴속으로 달려들듯 선명하다. 이토록 정갈하면서도 인상적인 유럽을 책으로 만날 기회가 다시 있을까? 퀄리티 높은 사진들을 통해 진짜 유럽을 만나보자.
필요한 정보만 쏙쏙 담은 부록 누구나 후회 없는 유럽여행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수 정보를 담은 부록을 실었다. 예술적인 향취가 떠도는 프랑스 파리에서만 살 수 있는 기념품을 알려준다. 지인들에게 흔한 기념품이 아닌 맛난 프랑스 빵들이 빽빽이 들어찬 엽서를 선물해보자. 피시 앤 칩스로 유명한 런던에서 맛볼 수 있는 또 다른 베스트 음식들도 제시한다. 체코 프라하에서는 로맨틱한 프라하 성 야경 감상, 돈 지오반니 인형극 관람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뷰포인트들을 담았다. 부록과 함께 매혹적인 여행지, 유럽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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