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헬스트레이너 되기 - 전문가는 기본을 중요시하면서 응용을 한다 저자
기본에 충실해야 좋은 헬스트레이너가 될 수 있다!
초보 헬스트레이너를 위한 단 하나의 지침서 20여 년 동안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한 현장 전문가로서, 스스로 떳떳한 헬스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이 책을 기획하였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기본에 충실하기’이다! 기본을 무시한 트레이너는 진정한 의미의 트레이너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좋은 헬스트레이너 되기』는 헬스트레이너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조건에서부터 트레이너의 자세, 헬스에 필요한 장비, 생리학 지식, 훈련 방법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정보를 잘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실전과 이론을 적절히 배치하여 헬스트레이너를 준비하는 초심자나 현직에서 활동하는 헬스트레이너, 또는 지도를 목적으로 하는 헬스트레이너까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헬스의 올바른 이해가 선행될 수 있도록 독자를 이끌며, 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좋은’ 트레이너가 되기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안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기본과 전문성을 갖춘 ‘좋은’ 트레이너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제1장 좋은 헬스트레이너가 되기 위하여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
제3장 선수 활동 제5장 헬스에 대해서 - 체력 제7장 헬스에 대해서 - 스트레칭 제9장 헬스에 대해서 - 웨이트트레이닝 이론편 제11장 헬스에 대해서 - 기본 스트레칭&덤벨 체조(GX강의)에 대해서 제13장 영양에 대해서 - 영양에 대해서 제15장 영양에 대해서 - 즉석식품에 대해서 제17장 영양에 대해서 - 보충제에 대해서 제19장 헬스를 통한 다이어트에 대해서 제21장 생활습관 병(성인병, 그 외 질병 포함)에 대해서 제23장 헬스에서 일어나는 운동 상해에 대해서 제25장 근로계약서 및 급여명세서 양식의 “예”에 대해서 제27장 공기업의 트레이너(중간관리자 포함)에 대해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