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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무형문화재를 기록하는 독립적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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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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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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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이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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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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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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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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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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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9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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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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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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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최수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사과정에 있으며 대전문화재단에서 지역문화프로젝트 무형문화재를 기록하는 대학생아키비스트를 기획했다. 이전에 진행한 독립출판 프로젝트는 스스로하는Self미술심리치유를 기획하여 지역문화아동센터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의전당(SAC)에서 각각 연수단원과 성인미술교육 사업을 담당했다. 해당 사업에 참여한 아키비스트들은 인하대학교 김동우, 충북대학교 신상은, 한밭대학교 이승엽, 한남대학교 이우용, 한남대학교 박세준, 한밭대학교 채민정, 한남대학교 한유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황세빈이다.
무형문화재를 기록하는 독립적 시선패러다임의 변화, 기록=기호 기록은 지역과 사회의 정체성 그리고 소속감을 위한 기억 형성에 기여하는 소중한 자원으로, 시민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위한 촉매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기록은 ‘행위나 정보를 나타내주는 증거’로서 정의 되어 왔습니다. 현재 기록학의 패러다임 속에서의 기록은 ‘증거’뿐만 아니라 ‘과거를 나타내주는 기억의 매체’로서 폭넓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기록과 기호는 ‘무엇을 나타내준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습니다.
01 단청은 단순할까? 02 추억 속, 단청 03 있다 04 인류의 또다른 역사를 기록하다 05 단청을 향한 短請 06 단청세뇌 07 생애사기록물로 본 이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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