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뉴욕 현지 리얼리티 영어 저자
이 책의 특징
설문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영어 궁금증 조사 수많은 영어 회화 표현을 공부했지만 막상 실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 많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던 경험이 많으실 겁니다. 커피 한 잔을 주문해도 커스텀이 되는 시대인데 영어 회화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평소 궁금했지만 물어볼 데가 없었던 사람들에게 “이럴 땐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영어 회화 상황이나 표현을 정리하여 뉴욕에 가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현실감과 활용도가 높습니다. 현지인들이 평소에 쓰는 자연스러운 구어 표현 글말과 입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글말은 글로 표현하는 말이고 입말은 말 그대로 입으로 내는 말을 표현합니다. 글말과 입말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모국어인 한국어를 말할 때도 그렇죠.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해진 대본이 있는 경우, 입말보다는 글말이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목표는 회화를 잘하는 거지, 글을 잘 쓰는 건 그다음 문제죠. 그래서 최대한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대화의 상황만 주고, 실제 대화는 즉석에서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축약도 하고, 우리가 배우지 않았던 표현들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교재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자연스러운 구어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현장감이 살아 있는 실제 대화 내용을 MP3 파일로 제공 전문 성우가 천천히, 정확한 속도로 읽어주는 대화문을 듣고 이제 영어를 잘 이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가 실전에서 원어민들의 대화 속도를 못 쫓아가서 당황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게 많은 영어 듣기 평가, 듣기 훈련을 했어도 실전에서 헤매는 이유는 실제 원어민 및 현지인들이 말하는 속도에 익숙하지 않아서입니다. 듣기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현장감이 살아 있는 실제 대화 내용을 녹음하여 MP3 파일로 제공합니다.
Day 01 주유할 때
Day 05 여행객 사진 찍어주며 돌려줄 때 Day 10 배송 문의 이메일 보낼 때 Day 15 배달 여부 확인할 때 Day 20 세탁소에 옷을 맡길 때 Day 25 매표소 위치 물어볼 때 Day 30 픽업 주문 전화할 때 Day 35 야구 표 구매할 때 Day 40 치과 예약 전화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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