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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한국문학과 개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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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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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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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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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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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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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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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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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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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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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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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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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태어나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1930년대 모더니즘 소설 연구」로 석사학위를, 2005년 「근대문학에 나타난 개인의 형성 과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석사논문은 《민족문학사연구》가 지정한 ‘추천석사논문’으로 선정되었으며, 박사논문은 학술진흥재단에서 지원하는 출판과제로 지정되었다. 이밖에 「근대문학의 형성과 감정론」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가 수여하는 2007년 ‘어문논문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강대 인하대․한신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환상성》(공역), 《여성의 몸》(공저)과 《한국문학과 모성성》(공저) 등이 있다. 소논문으로는 「조선적 감정이라는 역설」, 「1920년대 아동의 재현 양상 연구」 등이 있다.
이 책은 박사논문 「근대문학에 나타난 개인의 형성 과정 연구」를 토대로 재구성되었다. 박사논문이 개인을 ‘형성’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는 ‘차이’의 관점에서 분석했다. 그래서 하나의 정체성으로 설명되는 기원의 ‘개인’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개인성’을 가진 ‘개인들’로 재구했다. ‘정치’와 ‘지식’ 그리고 ‘감정’과 ‘취향’의 인간은 각각의 서로 다른 개인성이다. 이것들은 상징적 질서의 내면화인 동시에, 우연적인 방식으로 구성되거나 선취된 결과이다.
책머리에br제1부 '개인'이라는 문제 설정br제2부 개인, 개인성, 개체화br제3부 근대문학과 개인br 제1장 개체로서의 민족, 공중적 개인br 제2장 민족이라는 신화와 '앎'의 개인br 제3장 감정의 신체, '私'적 개인br 제4장 감각의 제국과 혼성적 개인br제4부 근대 밖을 상상하는 개인br 제1장 '연애' 없는 여성, 관계지향적 개인성br 제2장 '노동' 없는 어른, 유희하는 개인br제5부 근대의 새로운 개인들br 제1장 '아동'이라는 근대적 개인의 무의식br 제2장 분홍빛 공상의 센티멘탈한 '소녀'br 제3장 '毛斷', 그러나 '母斷'하지 않은 '신여성'br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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