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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부모심리 아이심리 - 심리학자 황상민 교수의 자녀교육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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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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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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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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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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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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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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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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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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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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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미소 속에 날카로운 시선을 던지는 셜록 홈즈 같은 심리학자이다. 그의 관심은 이미지의 심리, 대중문화, 디지털 매체, 소비자 행동, 사이버 공간, 온라인 게임, 광고, 브랜드 이미지, 신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는데, 특히 이런 다양한 관심사를 통해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과 통념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탐색하고 이해하는 연구에 주력해왔다. 한국 사회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각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탐색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는 복잡다단한 현상과 심오한 지식의 성채 사이를 유연한 고양이처럼 균형감 있게 걸어 나가고 싶어 한다. 우리가 철썩 같이 믿고 있는 믿음에 의문을 제시하고, 정작 분명한 사실이나 현상이 무엇인가를 확인하려 한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사이언스 센터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심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한국사회의 정체성과 마케팅 소비 심리 및 트렌드 분석, 성인 및 청소년의 심리 상담과 코칭을 하는 연구법인 위즈덤 센터(wisdomcenter.co.kr)와 함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인의 심리 코드』, 『부모 심리 아이 심리』, 『디지털 괴짜: 미래 소비를 결정하는 사람들』, 『대한민국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대통령』, 『사이버 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 『대한민국 사이버 신인류』, 『너 지금 컴퓨터로 뭐하니』 등이 있다.
외국인투자자, 기관투자자, 데이트레이더, 전업투자자 등… 투자전문가들 속에서 살아남는 생존비법!
자본시장의 원리는 간단하다. 누군가 이익을 보면, 누군가를 손해를 보게 된다. 아무리 열심히 투자를 해도 개미들은 큰 수익을 얻기가 쉽지 않다. 모두가 같은 시장에서 같은 레벨과 같은 환경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외국인투자자, 기관투자자, 데이트레이더 등의 투자고수가 가득한 무림 속에서 서민들이 일방적으로 뜯기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래 위에 세운 누각이 무너질 수밖에 없듯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의 본질을 알고, 부자의 마음을 갖는 등의 투자의 기본 초석을 다져야 한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요령과 비법을 전수하는 일반 주식 책과는 달리 손해 보지 않는 투자방법, 투자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철저히 서민만을 위한 주식투자 법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과 다양한 사례, 그리고 저자 특유의 위트 있는 비유와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방을 노리다가 쪽박을 차는 이유! “100만 원으로 주식투자해서 1년 후에 110만 원을 만들 수 있다면 만족하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열이면 열 모두 “NO"입니다. 은행 이율이 5대인 것을 생각하면 두 배의 이익을 본 것인데도 말이죠. 서민들은 주식투자를 일확천금을 거둘 기회로 생각합니다. 주식 비법이라 하는 투자관련 책을 2∼3권 정도 읽고 경제 신문을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용기가 샘솟습니다. 주식투자로 억대 부자가 된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가 곧 자신의 이야기가 될 것 같고, 한 푼이라도 더 투자해서 더 많은 수익을 거둬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잔인한 주식시장의 원리를 알지 못하는 서민들의 순진한 생각일 뿐입니다. 주식시장은 제로섬의 원리가 적용됩니다. 누군가가 이득을 보면 누군가는 손실을 봐야 하는 구조이죠. 이것을 모른 채 주식투자에 대한 열정만을 불태우는 것은 불 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과도 같습니다. 한 방을 노리고 주식투자를 시작하려 했던 분들, 혹은 주식투자로 쪽박을 차고도 그 이유를 모르는 분들에게 이 책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손해만 보는 당신에게 잘 나가는 주식투자 고수의 방송도 챙겨보고, 지하철에서 졸음을 참아가며 경제신문도 읽고, 뉴스도 꼭꼭 챙겨보면서 하루에도 열댓 번 거래현황을 확인하는데 ‘왜 매번 내 예상은 빗나가는 거지?’라며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식에 발을 들인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매번 손해를 보신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합니다.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이유를 검토해보며 내가 어떤 잘못을 하고 있었는지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롤로그brPart 1 자녀 교육의 뉴 패러다임br 이 책의 존재의 이유brPart 2 엄마는 괴로워br 01 아이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때, 부모로서 아무런 대책이 서지 않는다br 03 아이들에게 내가 직접 성교육을 하기에는 민망하다br 05 우리 아이는 같은 연령대의 다른 아이에 비해 뛰어난 점을 찾기 힘들다brpart 3 엄마는 아이와 연예중br 01 우리 아이가 이전에는 착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변한 것 같다br 05 조기 유학을 가면 개과천선한다고 하는데, 우리아이도 그럴 것 같다br 08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br 12 아이가 잘 사는 길은 대학을 나와 안정적인 직장을 갖는 것이다br 15 학교에서 아이가 왕따 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다brpart 4 엄마는 매니저br 01 아이가 아침밥을 거르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꼭 챙겨 먹도록 해야 한다br 04 공부 습관은 어릴 적부터 확실하게 들여주는 것이 필요하다br 08 아이의 나쁜 행동은 나쁜 의도에서 나온다brPart 5 엄마는 선생님br 01 형제 자매간에 싸우면 부모가 확실히 시시비비를 가려주어야 한다br 05 어린 시절에 거짓말을 하면 상습적으로 하게 되어 어른이 되면 고치기 힘들다br 08 우리 아이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절대 못하게 해야 한다br 11 부모는 아이에게 항상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고 부모 말을 잘 듣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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