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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세계는 이 광고에 놀랐다 - 당신이 국제 고아고제에서 상 받을 수 있는 1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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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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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실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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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북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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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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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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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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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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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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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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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05년까지 한화그룹 광고대행사 (주)한컴에서 카피라이터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한화그룹, 빙그레, SK텔레콤, 동양매직, 꽃을 든 남자, 보루네오, 현대약품 등의 광고캠페인을 맡아왔으며, “무늬만 나무 아니에요?”, “말만하면 이루어지는 세상”, “가슴에 남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등의 카피를 썼다. 서울시 홍보물 디자인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국무조정실에서 홍보지원팀장으로 정부정책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칸, 클리오, 뉴욕, 아태 광고제 등에서 소위 ‘상 받는’ 크리에이티브들은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품질이 입증된’ 국제 광고제의 수상 작품들을 카테고리별로 묶어 우수 크리에이티브의 15가지 공통점을 뽑아냈다. 기발한 상상력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로 우리의 광고를 세계화하고자 하는 예비·현직 광고인에게 좋은 힌트가 될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 광고 참 재미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럼에도 아직 우리나라 광고는 ‘국내용’에 머물고 있다는 아쉬움을 떨칠 수가 없다.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에 비해 너무도 초라한 국제 광고제 수상성적이 이를 말해준다.
그렇다면 성공한 광고, 소위 ‘상 받는’ 크리에이티브들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이를 몇 가지로 카테고리화 해보면 뭔가 시사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이런 의문에 작은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책에 등장하는 광고들은 대부분 ‘품질이 입증된’ 것들이다. 각종 국제 광고제에서 한번쯤 훈장을 단 작품들이거나 카테고리에 적합한 광고들을 엄선했다. 또한 해외 우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을 위해 단편적인 광고 하나하나에 주석을 다는 식의 흔한 평론보다는 수년에 걸친 캠페인의 흐름을 꿰뚫는 시각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기발한 상상력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로 세계를 놀래킨 광고들의 전시장이 될 만한 이 책은 우리 광고의 세계화를 꿈꾸는 예비·현직 광고인에게 세계 광고제에서 상 받는 15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추천의 글br글을 시작하며br카피를 걷어내라br사회적 이슈를 풍자하라br황당한 에피소드를 만들라br니즈를 최대한 과장하라br광고는 교과서보다 강하다br1등과 맞짱을 뜨라br몰려다니면 죽는다. 네 길을 가라br보여주지 말고 상상하게 하라br단점을 뒤집으면 매력이 된다br카피를 비주얼로 만들라br제품을 다른 시선으로 보라br매체를 크리에이티브로 활용하라br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하라br동물을 모델로 적극 활용하라br사람 속에 감동이 있다br부록br못 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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