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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환경복지국가 - 공생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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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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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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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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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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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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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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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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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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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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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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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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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에 재임 중이다. br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br 1981년부터 사회학개론, 사회복지정책론, 복지국가론, 한국사회복지론, 사회복지발달사 등을 강의하였으며,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이사 및 회장,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경기대학교 사회과학총괄학부 학장과 사회복지대학원장, 교수회장, 일반대학원장을 역임하였다.
‘환경복지’(environment welfare)는 ‘환경적 복지’(environmental welfare)와 ‘생태복지’(eco-welfare)를 포괄하는 것이다. 환경적 복지가 도시의 미관과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것이라면, 생태복지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의 질을 높이자는 생물중심주의까지를 포함한다. 환경복지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무생물까지도 하나의 생명체제에 포함시킨다.
이 책에서 환경복지의 이념은 공생주의(co-livism)로, 복지국가체제는 환경복지국가체제로, 복지이념의 하위 가치로는 정의, 조화, 보장을 들고, 아홉 가지의 환경복지정책의 실천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저자는 21세기 토대로서의 환경복지에 대한 논의를 통해서 이제까지의 경제를 토대로 하는 세상이 아닌, 환경복지를 토대로 하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논의를 소개하고 있다. 아직도 경제를 토대로 해야 한다는 생각은 어떤 의미에선 시대착오적이다. 물론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제는 환경복지를 토대로 하지 않으면 최소한의 경제성장도 하기 어려운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이제는 ‘경제보다 환경복지가 더 중요하고 절실하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환경복지가 토대가 되어야 그 위에 경제성장이 가능한 시대로 바뀐 것이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는 여성들이 아이를 마음 놓고 출산하여 양육할 수 있도록 편안한 복지환경을 만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타난 것이다.
머리말brⅠ. 사회과학과 사회복지br 제1장 사회학적 상상력을 통해 본 산업문명의 변동과 산업문명 비판br 제2장 사회학과 사회복지학br 제3장 한국사회복지의 구조와 특성br 제4장 IMF체제 이후의 한국 사회정책 방향br 제5장 사회과학 발전의 의미brⅡ. 남북통일과 사회복지br 제6장 21세기 민족통일 운동과 사회복지의 위상br 제7장 통일시대의 복지 이데올로기br 제8장 한반도 통일에 대비한 사회복지정책의 이념과 제도br 제9장 통일복지의 개념과 전망br 제10장 오스트리아의 통일과 사회조합주의brⅢ. 세계화와 한국사회복지의 발전방향br 제11장 세계화와 노동의 전망br 제12장 세계화와 복지국가의 변동(1996)br 제13장 세계화와 한국의 사회복지br 제14장 신자유주의 비판과 새 시대의 복지이념br 제15장 한국사회복지의 변동과 발전방향brⅣ. 복지이념과 환경복지국가br 제16장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의 역사적 의의br 제17장 생산적 복지에 관한 고찰: 한국적 복지이념의 전망br 제18장 환경 복지국가br 제19장 21세기 패러다임으로서의 생태여성주의(Ecofeminism)br 제20장 생태와 불교복지br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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