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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휴대폰에 빠진 내 아이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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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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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학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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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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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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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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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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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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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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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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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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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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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사에 입사하여 만 16년째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 경제과학부 차장대우로 근무중이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어서야 TV의 폐해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고, TV에 사로잡힌 아이들이 부모를 성가신 존재로 여기고 부모와 자녀 사이는 물론 부부간에도 대화가 사라져가는 현실이 안타까워 ‘TV 안 보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가정의 행복, 교실의 즐거움, 아이의 미래를 위한 휴대폰에서의 해방 선언!
사실 저자가 휴대폰 문제에 귀를 기울이게 된 것은 순전히 자신의 아이들 때문이었다. 대한민국의 많은 부모들처럼 그 역시 휴대폰을 걸고 받는 통화용으로만 사용해온 전형적인 기계치.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아이들이 심각할 정도로 휴대폰에 열광하는 모습에 그 실체가 궁금했고, 나아가 걱정이 앞섰다. 아이들과 학부모, 전문가들을 만나고 자료를 조사하면서 우리나라 청소년 휴대폰 중독의 엄청난 실상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고, 올바른 휴대폰 사용만이 가정과 학교, 나아가 아이의 미래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은 그렇게 아이를 걱정하는 부모의 절박한 심정에서 비롯된 것이며, 휴대폰의 역기능에 대한 비판으로만 일관하지 않고, 현 시점에서 휴대폰 사용에 대해 어떻게 효과적으로 청소년들을 지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1부에서는 청소년들의 휴대폰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1318세대의 휴대폰 코드를 검토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청소년들 사이에 이미 일반화된 휴대폰 중독의 상황과 함께 부모들의 고민을 담아내고 있다. 3부에서는 학습 부진과 집중력 감소로 직결되는 휴대폰 중독 증세를 치유하기 위한 대안과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으며, 4부를 통해 10가지의 효과적인 휴대폰 사용 규칙을 도출해 내고 있다. 또한 권말의 부록에서 청소년들의 인터넷 휴대폰 은어들을 설명하고, 다양한 장소에서의 휴대폰 사용 지침, 휴대폰 중독 자가측정표를 통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공감대를 꾀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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