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 명예교수(총장대행역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현)
대한노인회 한국노인복지정책연구소장(현)
사단법인 휴앤해피 이사장(현)
상주황씨 대사헌공파 종친회장(현)
한국노년학회 회장(전)
위덕대학교 석좌교수(전)
대통령직속 저출산 고령사회 분과위원(전)
서울시 시민감사위원장(전)
대한노인회 중앙회 선임이사(전)
동국대학교 학,석 정치학박사(복지정책전공)
옥조근정훈장 수훈(노인복지 기여)
한성대학교 명예교수(총장대행역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현) 대한노인회 한국노인복지정책연구소장(현) 사단법인 휴앤해피 이사장(현) 상주황씨 대사헌공파 종친회장(현) 한국노년학회 회장(전) 위덕대학교 석좌교수(전) 대통령직속 저출산 고령사회 분과위원(전) 서울시 시민감사위원장(전) 대한노인회 중앙회 선임이사(전) 동국대학교 학,석 정치학박사(복지정책전공) 옥조근정훈장 수훈(노인복지 기여)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되돌아보니, 아득한 길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그러나 걱정하지 말자 필자가 대학교수가 된 후, 은퇴까지 꾸준히 실천했던 것이 있었다. 신입생 때 필자의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내는 편지 숙제였다. 편지는 「감동을 줄 수 있는 일화逸話」를 중심으로 써오라 했다. 초등학생도 아닌 대학생에게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숙제는 유치한 일일 수도 있지만 학점에 반영할 수 있다(?)는 무언의 압력 때문에 거의 모든 학생이 편지를 써왔다. 고등학교 3년 과정을 온갖 고생으로 뒷바라지해 온 부모님께 감사 표현을 하는 것도 효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항생의 편지를 「학생을 성실히 잘 가르쳐서 사회의 큰 인물로 키워보겠다」는 내 편지와 함께 동봉하여 학부모에게 우송했다.
1부 활기찬 노년기를 위하여
2부 인사, 감사, 봉사, 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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