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학사 졸업
공주대학교 일반 대학원 윤리교육과 석사 졸업
공주대학교 일반 대학원 윤리교육과 박사 졸업
현 수원 유신고등학교 윤리 교사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학사 졸업
공주대학교 일반 대학원 윤리교육과 석사 졸업 공주대학교 일반 대학원 윤리교육과 박사 졸업 현 수원 유신고등학교 윤리 교사
노자의 『도덕경』과 장자의 『장자』는 중국 문화유산의 최고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중국 정부는 노자, 장자, 육조 혜능 등과 같은 위대한 인물들은 제쳐두고 공자 띄우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듯하다. 그 이유는 아마도 당에서 공자의 정명(正名) 사상을 왜곡하여 자기 본분에 맡는 일에만 최선을 다하라는 식의 지침을 내리고 싶은 것은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기도 한다. 하긴 생각해보면 노자, 장자, 혜능은 정신 해방을 부르짖는 자들이니 지금의 보수적인 정치 체제와는 맞지 않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겠다.
노자의 『도덕경』은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노자가 히말라야로 죽으러 가기 전에 ‘함곡관’에 들러서 남긴 글이라고 알려져 있다. 물론 하나의 에피소드일 뿐이다. 사실은 성경의 복음서처럼 무수히 많은 사람의 첨삭이 있었으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서도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고 있는 것처럼, 도덕경도 도가의 주제에서 벗어나는 문장은 없다. 이렇게 지금 우리가 흔히 보고 있는 도덕경은 주로 위나라의 ‘왕필본(통행본)’이라고 필자는 알고 있는데, 도덕경은 대나무에 써진 ‘죽간본(곽점본)’도 널리 알려져 있고 또한 후난성에서는 발견된 비단에 써진 도덕경(백서본)도 있다.
1. 『도덕경』 각 장의 주제문 뽑아 보기
2. 『장자』 ‘내편’ 각 장의 주제문 뽑아 보기 3. 도가와 서양 철학의 만남 4. 도가와 자연 과학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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