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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간소화의 원칙 - 적게 일하고 더 많이 성취하는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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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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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Babauta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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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오넷코리아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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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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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1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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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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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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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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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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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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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바바우타는 인터넷에서 가장 생산적인 블로그 중 한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젠해빗츠닷넷(ZenHabits.net) 운영자다. 젠해빗(ZenHabits)은 8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100대 블로그 중 하나다. 바바우타는 전직 기자이자 저널리스트인 동시에 프리랜서 작가다. 생산성과 간소화에 있어 손꼽히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 『Zen to Done: The Ultimate Simple Productivity System』이 있다.
오늘날 사람들은 비즈니스와 직장, 일상에서 사실상 두 가지 주된 문제에 직면해 있다.
첫 번째 문제는 ‘정보 과부하’이다.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너무 많기 때문에 쓸데없는 것들을 익히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기 쉽다.
두 번째 문제는 ‘업무 과부하’이다. 직장에서는 이메일로 쇄도하는 요청과 각종 업무, 시간을 허비할 수 있는, 바쁘기만 하고 성과도 없는 일들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러한 문제는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를 주고 비경제적이다. 해결책은 한계를 정해놓고, 가장 쉬운 일보다는 타당한 일을 의도적으로 선택해서 하는 데 있다. 즉 간단하게 정리하고 가장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라는 뜻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간소화는 결국 두 가지 단계로 귀결된다.
첫 번째 단계는 “본질을 파악하라!”이다. 두 번째 단계는 “나머지는 없애라!”이다.
이 책은 이러한 두 단계를 통해 비즈니스와 직장, 일상에서 자기 스스로를 제한하여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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