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 기업을 지원하는 벤처캐피털 회사인 Garage Technology Ventures의 관리 이사다. 그 이전에는 Apple Computer, Inc.에서 맥킨토시를 위한 전도사와 Apple Fellow로 일했다. 그는 Stanford University와 UCLA를 마쳤다. 저서로는 NBS에서 소개한 바 있는「Rule for Revolutionaries」, 「How to Drive Your Competition Crazy」, 「Selling the Dream」 등이 있다.
사업을 시작하려면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 나가고 예측 가능을 위해 그 이상의 기술이 필요하다. 아이디어를 선택해서 이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만들어가는 것은 다음 11가지 기술이 축적된 결과다.
1. 시작의 기술 -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천하는 것 2. 포지셔닝의 기술 - 겨냥할 수 있는 틈새시장을 찾아내 이를 정복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 3. 설명의 기술 - 전달 내용을 슬라이드 10장과 30포인트 크기의 글씨를 이용해, 20분 안에 전달할 수 있는 능력 4.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기술 - 성공에 대한 생각을 20 페이지 이내로 축약하는 능력 5. 스스로 해내는 기술 - 목표는 크게 세우고 한정된 자본으로 이를 해내는 능력 6. 채용의 기술 - 아이디어를 실현해주고 스톡옵션을 위해 일할 자세를 갖추고 있는 능력 있는 사람 끌어들이기 7. 자본조달의 기술 -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해 아이디어에 투자하게 만드는 능력 8. 파트너십 맺기의 기술 - 매출을 늘리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편승하는 방법 찾기 9. 브랜딩 기술 - 초기 고객을 열성고객으로 전환하는 방법 학습하기 10. 레인메이킹(Rainmaking)의 기술 - 제품을 출시해 활용 가능한 용도에 정착시키기 11. 멘쉬(Mensch)가 되는 기술 - 내게 아무 것도 줄 수 없는 사람을 돕는 자세 새로운 사업이 진척되기 위해서는 이 같은 모든 기술을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이는 오르막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힘겨운 투쟁이 될 것이다. 필요한 모든 영역의 기술에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성공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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