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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롱테일 경제학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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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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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Anderson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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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오넷코리아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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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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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6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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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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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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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4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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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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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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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앤더슨은 「와이어드(Wired)」지 현 편집장이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서 미국 비즈니스 부문 에디터로 활동했으며, 이때 인터넷의 등장과 관련한 각종 보도 부문을 담당했다. 「네이처(Nature)」지와 「사이언스(Science)」지에 근무한 바 있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롱테일 경제학(The Long Tail)』을 저술했다.
조지 워싱턴 대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서 물리학을, 캘리포니아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에서 양자역학 및 과학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에서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지휘했다.
21세기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의 진정한 원천은 소수 거대 시장에서 히트 상품을 만드는 것보다는 다양한 틈새 시장에 존재한다. 경제와 우리의 문화는 거대 시장으로의 집중에서 수백 만개의 틈새 시장들로 진화하고 있다. 이 후자의 시장들이 합쳐진 규모는 전통적인 거대시장을 압도한다. 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풍요의 경제 시대를 맞아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이 새로운 모델은 아이디어에 의존하는데 여기서 아이디어란 동일한 제품 수백만 개를 팔아 올리는 수익보다 몇 개의 동일 제품을 수백만 개의 틈새 시장에서 판매하여 더 탁월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미래의 가장 큰 성공 스토리는 히트 상품을 시장에 내놓은 기업보다는 수요 곡선의 롱테일과 깊게 연관된 기업에서 쓰여질 것이다. 전세계 비즈니스맨들과 기업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파이낸셜타임스와 골드만삭스가 올해의 경제경영서로 선정한 이 책을 통해 롱테일 경영학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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