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줄곧 책과 함께 살아왔다. 지금도 프리랜서로서 여전히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신의 목소리를 가진 여자, 에디트 피아프』 『기상천외한 조선왕조실록(전2권)』 『삼국지 고사성어』 등이 있다.
명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줄곧 책과 함께 살아왔다. 지금도 프리랜서로서 여전히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신의 목소리를 가진 여자, 에디트 피아프』 『기상천외한 조선왕조실록(전2권)』 『삼국지 고사성어』 등이 있다.
Part 1 인체에 관한 별난 지식
Part 2 자연에 관한 별난 지식 Part 3 동물에 관한 별난 지식 Part 4 생활에 관한 별난 지식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별난 상식으로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명쾌하게 해결하라! 왼손잡이보다 왜 오른손잡이가 많을까? 굶주린 아이들은 왜 배가 불룩할까? 더운 날에 왜 우박이 내릴까? 닭은 왜 계속해서 알을 낳을까? 숯불에 구우 고기가 왜 더 맛있을까? 나이가 들면 왜 옛날 일만 기억할까? 인간은 호기심이 많은 존재다. 궁금한 게 참 많다. 아주 소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게 다 궁급하다. 그런데 그때마다 답을 몰라 답답하다. 주위 사람에게 물어도 마찬가지다. 그렇듯이 살다 보면 모르는 게 너무 많다는 걸 자주 느낀다. 심지어는 유치원 아이들의 질문에도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교육 수준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대학을 나와도 모르는 것투성이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으로는 그 많은 궁금증을 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답답함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세상의 모든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준다. 물론 몰라도 그만이다. 그런 걸 안다고 생활 수준이 높아지거나 삶이 편해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공자가 그랬듯이 배우고 익히면 즐겁다. 유식하면 삶이 즐거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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