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조지타운대학교 TESOL(영어 교수법)과정을 이수했습니다. 현재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징글리시가 잉글리시로』,『행복한 영어 초등학교』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백만장자 키워드』,『해적과 제왕』,『공산주의의 현주소』,『판차탄트라 시리즈』, 『후워즈』 등이 있습니다.
■ 드디어 [미국남북전쟁] 출시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다.” 이 말은 미국 독립선언문의 핵심 문구이며, 신생국 미국이 추구하는 가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그러나 노예로 살아가는 흑인들은 그 '인간'의 범주에 속하지 못했다. 독립을 쟁취한 이후에도 북아메리카에 뿌려졌던 노예제도라는 갈등의 씨앗은 큰 나무로 성장해 결국 내전이라는 쓰디쓴 열매를 맺게 된다.
갈등의 씨앗, 노예제도
남과 북은 다르다! 미봉책, 미주리 협정 내트 터너의 반란 1850년의 대타협 『톰 아저씨의 오두막』 피로 물든 캔자스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드레드 스콧 판결, “노예는 시민이 아니다.” 링컨의 등장 남부의 연방 탈퇴와 전쟁의 시작 사활을 건 혈투 아나콘다 계획 노예 해방 선언 남북전쟁의 분수령, 게티즈버그 전투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리치먼드 함락과 종전 링컨, 쓰러지다 잃은 것과 얻은 것 끝나지 않은 비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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