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교수/br
중앙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 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LG애드 마케팅 및 R&D팀에서 팀장으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그 밖에 한국광고학회, 한국심리학회, 한국마케팅학회, 한국소비자학회 등 국내의 주요 학회의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일본사회심리학회, 일본광고학회, 일본소비행동연구학회 등의 정회원으로 일본에서도 매년 꾸준히 학술발표를 하고 있다./br
저서로는 『인간행동과 심리학』(공저, 2005), 『광고와 심리』(2004), 『응용심리학의 현재』(공저, 2001)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광고가 구매 후 후회해소에 미치는 영향”(2009), “사회적 추론이 광고효과에 미치는 영향”(2008), “TV 드라마의 시청이 외국 이미지 및 상품평가에 미치는 영향”(2007), “구매 후의 인지부조화와 정보탐색행동”(2006), “공익활동에 대한 귀인과 기업태도”(2005), “메시지의 현출성과 구전효과”(2004), “암묵적 기억을 통한 PPL효과측정”(2003), “검색 사이트의 키워드 광고효과측정”(2002), “가치지향에 따른 환경광고의 설득효과”(2002), “인터넷 광고의 혼잡도와 광고효과”(2001), “공익광고의 프레이밍 효과”(2000) 등 이 있다. 현재 행동경제학과 관련한 소비심리를 연구 중이다.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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