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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지속가능한 연애질 - 실전종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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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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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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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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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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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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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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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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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6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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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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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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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은 때 되면 다 생긴다’는 풍문에 기대어 20대를 맞이했다가 혹독한 솔로의 계절을 겪어야만 했던 여자. 뼈아픈 그 시절의 기억을 끌어안고 연애의 해법을 탐구하기 시작해 어느덧 30대를 맞이했다. ‘서른이면 인생도 사랑도 제법 알게 되겠지’란 생각에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란 블로그를 만들었다. 서른이 넘은 지금도 블로그 이름을 바꾸지 않은 채 30대 여성의 삶과 사랑을 주도면밀하게 파헤치고 있다. 심리학 전공자답게 남녀의 심리적 차이를 살펴서 서로가 전하지 못한 속마음의 말을 찾아 전하기 위해 애쓴다. 잠깐 동안 이성의 환심을 사는 작업의 기술보다는 이성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중요하게 여긴다. 남녀 간의 연애에 정답은 없어도 해법은 있다는 믿음으로 사랑 경영 노하우를 쌓고 전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 저자 블로그 소개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http://lalawin.com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2009년, 2010년 PC사랑 베스트 블로그 100 선정 .2010년 파워 블로거 100인과 함께하는 100人 닷컴 선정 .2011년 한국 블로그 산업협회 선정 TOP 100 우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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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100일까지 가려면 7가지 허들을 넘어야한다! 커플들에게 100일이 큰 기념일인 이유는, 역설적으로 그만큼 100일을 넘기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100일이라는 1차 지점까지 무사히 도달하려면 쉴 틈 없이 들어오는 어택들과 각기 다른 난이도의 허들들을 반드시 뛰어넘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귄다는 것은, 남친이 생겨 좋아라하던 시기는 이내 가고, 다양하고도 스펙타클한 문제들로 아침저녁 조울과 멘붕의 나날들을 보내야함을 뜻한다. 사귀기전 그토록 극진했던 남친의 관심이 조금씩 사그라지면서 성의 없는 문자 하나에 부르르 떨게 되고, 몇 번 만나다보면 생각보다 너무 다른 취향에 의구심이 든다. 자신을 가장 우선순위로 생각해주길 원하는 애인과 일, 가족, 나만의 시간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여기에 컨디잼 난조나 갑작스런 환경의 변화에서 오는 소소한 신경전까지. 100일이 채 되지 않은 커플들에게 닥쳐오는 위기는 그야말로 버라이어티 그 자체다. 입 밖으로 내기엔 쪼잔해서 하나, 둘 쌓아두다 곧바로 이별로 직행하고 마는 초보 커플들. 이제 더 이상 똑같은 문제로 ‘숏타임 연애’만 반복하지 말지어다! 100일로 가는 길에 놓여진 험난한 방해물들, 이 책과 함께라면 차례차례 미션 클리어가 가능하다.
권태기만 되면 헤어지는 당신, 문제는 권태기가 아니라 당신이다! ‘잡은 물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는 연애의 오래된 정설을 믿는지? 이 말은 딱 절반만 맞다. 중요한 것은 그 말의 사실 여부가 아니라, 여자들이 그런 생각을 가짐으로써 찾아오는 권태기의 도래다. 여자들은 이런 남자들의 태도에 불안함을 느끼고, 사귀기 전과 확연히 달라진 관계의 권력 구도에 당황하게 된다. 그래서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기를 촉구하는 잔소리를 가열차게 해대거나 남친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집착모드로 접어들기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체로 이 두 가지 방법은 먹히지 않고, 결국 여자들은 아예 신경을 꺼버리게 된다. 상처받고 싶지 않아 선택한 무관심 전략이지만, 이것은 연애를 해도 외롭고, 남친이 있어도 딴 남자를 만나고 싶으며, 결국 자신의 전략에 스스로도 동화되어 진정한 권태기로 만들어버린다. 심리적 방어에서 시작된 무관심과 거리두기가 진짜 무관심이 되어 더 이상 상대에 대해 아무런 호기심이 일지 않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결국 권태기는 똑같은 상황에 어떻게 대체하느냐의 문제. 그리고 그 상황을 납득하려면 왜 남자들이 잡은 물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지, 집착을 끔찍이도 싫어하는지, 화났을 때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지 알아야한다. 당신이 권태기 때마다 습관처럼 대처해왔던 몹쓸 연애 애티튜드를 바꾸고 권태기 없는 커플들의 특징을 벤치마킹하라.
결혼으로 가는 길에 레드카펫은 없다! 한창 사귀고 있는 커플들에게 결혼은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 ‘취집’을 원하는 여자들과 현실적으로 결혼이 부담스러운 남자들의 서로 다른 계산법이 존재하고, 이 사람과 연애는 괜찮지만 결혼까지는 어떨지 다시 한 번 검증이 필요한 문제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오래된 커플일수록 결혼을 결심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 이 사람이 내 운명이라는 느낌의 부재에서 오는 고민, 결혼해서도 연애할 때처럼 사랑할 수 있을지 스멀스멀 고개를 쳐드는 의구심까지. 결혼을 결심하기까지의 고민들은 모두 되돌릴 수 없는 선택에 대한 불안에서 시작된다. 간신히 이런 고민들을 모두 극복하고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에 나서도, 이번엔 양가 어른들의 태클이 들어올 확률이 크다. 요즘은 누구나 한 번씩 집과 혼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며, 아직까지도 궁합 때문에 깨지는 커플들도 생각보다 많다. 이렇게 결혼식장에 들어서기까지 벌어지는 수많은 심리적, 경제적인 문제들을 극복하려면 자신의 선택에 대한 확신과 나만의 생각이 있어야 한다. 확고한 자신만의 생각이 없다면 결혼준비를 하면서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들리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일희일비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00일을 넘기기보다, 권태기를 극복하기보다 어려운 결혼으로 가는 길.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앞서 당신의 의지를 더욱 확고하고 단단하게 해줄 행복한 커플들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프롤로그 100일 편 사귀는 순간 고난은 시작되었다 이놈의 말, 말, 말! 비슷한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른 취향 몸은 하나, 시간은 없다! 내가 중요해? 엄마가 중요해? 돈 없으면 연애도 못하는 더러운 세상 매력과 부담 사이, 미묘한 스킨십의 세계 미처 생각지도 못한 변수들 권태기편 여자는 권태기, 남자는 일상 누구에게나 권태기는 온다 오늘도 티격태격, 이유도 가지가지 다시 한번 반하는 순간 결혼준비편 우리 결혼할 수 있을까? 결혼이 급한 여자 VS 아직 준비가 안된 남자 결혼을 위한 2차 판별법 다 행복하자고 하는 일 아니겠어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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