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출생. 상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오랜 저술활동을 거쳐 현재는 프리윌출판사 대표로 있다. 지은 책으로 『끝내지 않은 마침표』『우리의 삶에 행복을 채우는 시 138편』『유머 복음』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오헨리 단편집 『도시는 아득히 먼 곳에 있었다』가 있다.
충북 제천 출생. 상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오랜 저술활동을 거쳐 현재는 프리윌출판사 대표로 있다. 지은 책으로 『끝내지 않은 마침표』『우리의 삶에 행복을 채우는 시 138편』『유머 복음』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오헨리 단편집 『도시는 아득히 먼 곳에 있었다』가 있다.
이 책은 책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며, 유용한 아티클적 지식과 정보들이다. 인류 문화사(史)에 책이 남긴 영향과 유산은 다양하다. 그동안 책에 관한 정사(正史)는 많이 다루어졌고, 또 그에 관한 책들도 많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책에 관한 뒷담화와 Book 미디어 발전의 지표가 될 만한 역사적 사실들을 잘 정리하여 책으로 낸 것은 드물었다. 심오한 철학이나 지식만이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감동적인 몇 줄의 문장이나 페이지에 숨어있는 짧은 에피소드들도 인간의 변화에 자극을 주고 발전을 도모시킨다. 그렇기에 이 책은 단순한 사실이나 일화의 나열에 그치는 것을 거부한다. 책속에 담긴 아티클적 일화와 정보들이 강한 메시지로 되살아나, 물결위에 반짝이는 햇빛처럼 우리의 정신세계에 반짝이는 자극제로 작용할 것이다.
제1장 책과 위인들
제2장 애서가 이야기 제3장 희귀본 이야기 제4장 책의 문화 제5장 별난 책, 별난 책제목 제6장 베스트셀러 이야기 제7장 작가들의 집필 습관 제8장 인쇄술 이야기 제9장 출판사 이야기 제10장 작가와 서사 이야기 제11장 사전 이야기 제12장 잡지 이야기 참고한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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