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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 - 이탈리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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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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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YTOR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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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ELL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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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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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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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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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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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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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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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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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을 넘어서 프리랜서로 기억되길 원하는 30대 후반의 평범한 샐러리맨/관광문화 컨설턴트/여행작가/외국어 튜터이다. br 고등학교 때부터 배웠던 프랑스어를 놓지 않고 꾸준히 한 덕분에 인생이 달라졌고, 가치관도 바뀌었다. 파리 유학을 통해 세상이 넓은 것과 자신이 작은 것을 깨달았고, 그래서 유학기간 내내 더 많은 것을 몸과 마음 그리고 머리로 느끼려고 노력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다시 파리로의 귀환을 계획하며 하루하루 한 걸음씩 준비를 하고 있다.br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투자는 바로 사람이라고 생각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공감하고, 다시 또 다른 만남을 계획하는 것으로 삶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너 유럽 가봤어?” “그럼. 대학생 때 한 달 패키지로 싹 돌았지~” 에이… 그걸로 정말 그 곳에 다녀왔다고 할 수 있을까? 안내에 따라 휙휙 코스만 찍고 사진만 남겼다고 해서, 정말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건 일종의 쇼핑일 뿐. 여행은 책에서 볼 수 없었던 아주 소소하고 담담한 모습들을 보고 평소에 못 느꼈던 그 이국적인 감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렇게 깊은 몰입이 이뤄져야 비로소 여행다운 여행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보면 우리 주변에 유럽에 다녀온 이들은 많지만, 정말 유럽을 ‘여행’했다고 할 수 있는 이는 생각보다 적지 않을까? 이 책은 유럽을 ‘여행’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파리 유학생활 동안 그 곳을 거점 삼아 유럽 곳곳을 여행한 진짜 여행자의 스토리이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했던 유럽여행 이야기를 블로그에 연재하며 사람들과 소통해왔고, 단기여행자들이 느끼기 힘든 유럽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을 들려줬다. 이 시리즈는 저자가 만났던 진짜 유럽을 들려준다.
Ⅲ. 이탈리아(Italy) 1 : 로마제국의 원류를 찾아서 (북부) 1. 로마(Rome) 2. 밀라노(Milan) : 로마보다 더 국제적이면서 화려한 도시를 가다 3. 파도바(Padua) 4. 베네치아(Venice) : 베니스의 개성상인 VS 개성의 베니스 상인 5. 피렌체(Florence) : 르네상스의 원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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