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제2교구 말사 보적사 주지 br
1985년 법주사 말사 황간 반야사 문수전 창건 암주 br
1987년 직지사 말사 김천 포교당 관음사 주지 br
1993년 금산사 말사 원각사 주지 br
1997년 직할사암 가평 천관사 주지 br
2000년 조계종 포교원 포교 연구실장 br
2007년 범어사 말사 서울 역삼동 보리사 주지 br
2010년 직할사암 춘천 석림정사 주지 br
조계종 포교원 교정교화 초대 전법단장
1983년 제2교구 말사 보적사 주지 br
1985년 법주사 말사 황간 반야사 문수전 창건 암주 br 1987년 직지사 말사 김천 포교당 관음사 주지 br 1993년 금산사 말사 원각사 주지 br 1997년 직할사암 가평 천관사 주지 br 2000년 조계종 포교원 포교 연구실장 br 2007년 범어사 말사 서울 역삼동 보리사 주지 br 2010년 직할사암 춘천 석림정사 주지 br 조계종 포교원 교정교화 초대 전법단장
남다른 자기성찰과 그 속의 자기각성이 뚜렷이 앞서, 생각하면서 달리며 뛰는 자는 어느 누구보다도 앞설 수 있다.
값있고 아름다운 삶의 주인공은 자신에게 주어졌고, 그 역할에 충실한 만큼 무궁무진한 결실이 맺어질 수 있는 법이다. 가장 아름답고 값있게 갖추어진 참사람을 위하여 불교는 종교이기에 앞서 과학이며 철학이다. 교도소 포교 35년, 초대 조계종 교정교화 전법단장 현강 스님 에세이 오랜 교도소 포교 생활과 선방에서의 정진을 통해 깨달은 불도의 이치를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현강(명조) 스님의 에세이가 2014년 출간되었다. 현강 스님이 오랜 세월 동안의 수련을 통해 쌓은 지식을 담아놓았기에, 『미소를 만드는 마음성찰』 통해 많은 독자들이 값있고 아름다운 삶의 참주인이 되기를 바라 본다. 산승에서 써내려 간 시와 수필을 통해 아름다운 지혜와 미소, 임과 인연, 수행과 마음자리 등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무명에 갇혀 생각 없이 기계적으로 살아가는 우리 삶에 일침을 가하고 깨달음을 전해 준다. 이 세상 두두물물과 더불어 모든 부분에서 정신을 바짝 차려 지극한 정성으로 모두를 공경하며, 상대의 가장 낮은 자리에 나의 가장 높은 이마가 닿도록 엎드려 절하는 자세를 갖추라. 그것이 진정한 불자의 하심(下心)의 길이며 참인간의 올바른 길일 것이다. 내 모습이 진정 아름다우려면 아상과 교만 속에 나의 일체 흉한 모습들을 찾아 없애 궁극에는 아름다운 모습만이 남아 작용하도록 해야 한다. 수승한 인간의 참모습이 담긴 아름다운 본래면목의 꽃을 활짝 피울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말
1부. 포근한 도량, 나의 임 문수전 2부. 본심은 밝은 지혜 자리 3부. 아름답게 보고 값있게 다듬으며 4부. 사랑도 미움도 모두를 삭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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