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영어교육학을 전공한 후 대기업에서 직원 영어교육 및 국제 업무를 하다가 1996년 9월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 1997년부터 현지에서 'Young 영어 교실' 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영어교육학을 전공한 후 대기업에서 직원 영어교육 및 국제 업무를 하다가 1996년 9월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 1997년부터 현지에서 'Young 영어 교실' 을 운영하고 있다.
** 이 책은 네이티브가 평생 쓰는 영어패턴 500+ 재구성 도서입니다 **
아침부터 저녁같이 밥 먹듯이 쓰는 우선순위 기본 패턴 64개와 학습자료 (단어노트, 단어퀴즈, 리스닝 테스트)로 구성! 패턴을 공부하면 왜 좋은가? 네이티브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한없이 초라해지고 작아지는 내 모습. 쉬운 말이라도 막상 입을 떼려고 하면 단어는 생각나는데 문장은 안 만들어지지, 도대체 말문이 안 열린다. 게다가 날 빤히 쳐다보며 기다리는 상대방을 의식하다 보니 더욱 위축돼 버리고……. 결국 이번에도 단어나 겨우 나열하고 마는 내 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어휴~ 나오는 건 한숨뿐. Sounds familiar, doesn’t it?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얘기 같지 않으세요? 이럴 때 패턴을 알고 있으면 말문을 열기가 쉬워진다. 어떤 다양한 상황에서든 쓸 수 있는 패턴들을 암기해 놓으면 암기한 패턴에다 단어 몇 개만 바꿔서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되니 말이다. 특히 회화 초보자들에게는 패턴 공부가 더할 나위 없이 쉽고 효율적인 회화 공부 방법이다. 리얼 & 생생 패턴이 머리에 쏙쏙 이 책을 쓰면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의 머릿속에 쏙쏙 들어갈까?’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되풀이했다. 예문이나 대화문이 재미없으면 공부하면서도 지루하고 기억에 오래 남지도 않을테니 말이다. 특히 대화문을 만들 때는 ‘어떻게 해야 문장이 더 생생하고 리얼할까?’라는 질문을 수없이 던지면서, 소리 내어 연기까지 해가며 하나하나 만들어 나갔다.
unit 01 다양한 감정 표현하기
unit 02 생각 의견 표현하기 unit 03 제안하기 unit 04 의무 표현하기 unit 05 확신 표현하기 unit 06 원하는 것 말하기 unit 07 감사 미안함 표현하기 unit 08 좋고 싫음 표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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