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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다시 생각하는 리더십 - 혼란의 시대, 진짜 리더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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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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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기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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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활주로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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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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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8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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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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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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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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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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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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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전 연구원〉 원장, 맥스웰 리더십 강사, 360도 리더십 강사, 에니어그램 전문 강사, 다중지능 검사자 자격 (사)청년의 뜰 멘토 br EBS, CGN TV와 극동방송, CTS를 통하여 방송 강의에도 참여하고 있다. 엑스퍼트 컨설팅, 한국 포럼 전임교수, 한국표준협회 리더십 강사, 한국코카-콜라보틀링 영업교육팀장,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선임연구원을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및 고려대 학교 산업정보 대학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으며 CA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기독교 교육학 박사이다. br 저서로는 《천국시민의 행복한 세상살기(쿰란출판사)》, 《리더십 내비게이터(쿰란출판사)》, 《휴먼테크 세일즈 (JNC 커뮤니티)》, 《행복한 부모 리더십(누가출판)》이 있다.
“지금까지의 리더십은 모두 잊어라, 바로 이것이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십이다!” 참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지금 리더의 위치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의 정석
현대사회를 초연결 사회, 초지능 사회라고 말한다. 모든 것이 연결되고 있고 스마트 기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빅데이터 기술로 많은 정보들이 연결되고 융합되어 분석력과 예측력을 그 어느 시대보다 획기적으로 높여주고 있다. 사물인터넷 기술이나 로봇공학 그리고 드론은 인간의 지능을 보조하는 정도를 넘어 이제는 인간지능과 활동의 한계를 확장해 준다. 이런 세상이 가속화되면 스마트 기기가 인간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정작 이런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새로운 리더십이다. 한때 ‘사람이냐, 시스템이냐’라는 논쟁이 붙은 적도 있다. 결론은 우수한 시스템에는 우수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사람이냐, 스마트 기술이냐’ 이런 논쟁에서도 핵심은 스마트한 사람과 스마트한 기술의 조합이다. 리더십이란 언제나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주제이다. 한 기업의 흥망은 얼마나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동기 부여하면서 목표를 향해 경쟁력 있게 달려가느냐에 달려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리더십과 소통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우리의 기업과 조직에서는 여전히 과거의 왜곡된 리더십 행태와 잘못된 소통 문화가 자리하고 있음도 부인할 수 없다. 아직도 상사의 지시를 일방적으로 수행하도록 하는 것을 리더십으로 오해하는 리더가 적지 않다. 상사는 말하고 부하는 듣는 것을 소통이라고 착각하는 리더와 조직이 현실 속에 존재하는 상황이 21세기에도 여전하다. 그렇다면 과연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기업과 정치권 등 소위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자리에 있는 그분들은 리더십에 대해 올바로 알기나 하는 것일까 의문스러울 때가 많다. 여러 정황으로 볼 때에 그들은 리더십에 대해서 대단히 왜곡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리더십이 아니라 그저 ‘슈퍼 갑질’을 하는 것이다. 리더십이란 단지 지위가 높은 것을 말하는 것도 단지 자신의 권한을 휘두르거나 강력한 파워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이것을 모르는 듯하다. 그저 높은 지위에서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여 구성원들을 복종하게 하는 것을 리더십이라고 착각하는 건 아닐까? 그들뿐만이 아니라 대체로 많은 분들이 리더십의 본질을 왜곡하고 착각하고 있다. 어쩌면 알면서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혼란의 시대, 진짜 리더의 조건을 말한다
이 책은 이런 왜곡된 리더십과 불통의 현실을 시원하게 뚫어줄 분명한 대안을 제시한다. 왜 그래야 하는 지에서 출발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리더십의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저자는 많은 기업에서 리더십 교육을 의뢰받고 강의 현장에서 만나보면 대단히 걱정스러운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주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정작 리더 자신만 리더십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고 본인만 잘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그러면서 구성원들을 비난한다. 그들이 게으르고 모자라서 성과가 안 나온다고 말이다. 하지만 리더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리더십의 본질을 알고 제대로 바뀌어야 한다. Part 1에서는 통상적인 리더십에 대한 오해를 벗어나서 변화하는 이 시대의 올바른 리더십의 방향을 잡고 바람직한 리더의 5단계를 설명한다. 가정주부든 직장의 중견 간부든, 아니면 최고 경영자든 누구나 공통적으로 바르게 이해하고 있어야 할 리더십의 개념과 단계에 대해 다룬다. Part 2에서는 올바른 리더가 되기 위해서 리더 자신이 갖춰야 할 자질과 성품적 요소에 대해 살펴본다. 리더는 능력만으로는 되지 못한다. 능력만으로는 관리자는 될 수 있어도 리더는 될 수 없다.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다고 저절로 참된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모의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 훈련하고 배워야 한다. 이처럼 남에게 리더가 되려면 먼저 자기 자신에게 리더가 되어야 한다. 진정 행복한 리더, 성공하는 리더가 되는 길은 무엇인가에 대해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Part 3에서는 세 가지 영역에서의 리더십 핵심 스킬을 다룬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에 대한 대답이 될 것이다. 직장은 물론이고 가정에서도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실천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개선되고, 직장에서는 상하 관계나 수평적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가 좋아질 것이다. 이제 리더십은 어느 특정 직급의 대상자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누구나 리더십을 알아야 리더를 키우기도 하고 리더로서 행동할 수 있다. 이 책은 지금 리더의 위치에 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미래의 리더십을 세우는 데에도 좋은 교본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추천사 1 추천사 2 추천사 3 프롤로그 Part 1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Part 2 리더가 행복해야 조직도 행복하다 Part 3 리더십의 완성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스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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