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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쓰면서도 잘 모르는 생활 속 우리말 나들이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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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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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국 우리말 팀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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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창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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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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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0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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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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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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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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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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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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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나들이〉는 우리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는 취지로 문화방송 아나운서들이 뜻을 모아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이다. 1997년 12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18년간 3,500여 회에 이르기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문화방송 아나운서들의 열정 덕분이다. 지금까지 47명이 넘는 아나운서가 연출자와 출연자로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다.
CP 이주연 PD 홍은철, 최대현 MC 이진, 임현주, 박창현, 차예린, 박연경 아나운서 작가 박아름, 김하림 촬영감독 윤홍일, 음악감독 우기호
라디오 우리말나들이 진행 이진 작가 박연희
박연희 작가 2003년부터 TV 〈우리말 나들이〉를, 2004년부터 라디오 〈우리말 나들이〉를 썼다. 현재는 라디오 〈우리말 나들이〉만 쓰고 있다. 문화방송 아나운서국에서 십여 년을 아나운서들과 함께 지내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2008년 MBC 대한민국 아나운서 대상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MBC의 〈우리말 나들이〉가 개정판 《우리말 나들이》로… 방송으로는 처음으로 ‘우리말’을 다룬 MBC의 〈우리말 나들이〉는 1997년 12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지금까지 18년간 방영돼온 최장수 프로그램의 하나이다. 처음 아나운서들이 우리말 관련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많이들 우려했음에도 우리말을 사랑하는 아나운서들의 열정과 의지 덕분에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에 큰 획을 그으며 긴 세월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이 방송 내용은 2005년 12월 시대의창에서 ‘우리말 나들이’란 제목의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은 《우리말 나들이》를 개정한 2판이다. 지난 10년간 바뀐 표준어 규정과 사전 뜻풀이를 모두 반영하였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책을 펼칠 수 있도록 판형을 줄였다.
생활 속 우리말, 쓰면서도 잘 모르고 헷갈리고 《우리말 나들이》는 생활 속 우리말 사례를 다룬다. 틀린 줄 모르고 쓰는 우리말, 넘쳐나는 외래어와 은어, 비어를 대신할 우리말, 틀리기 쉬운 발음과 사전에 잠자고 있는 우리말 등 일상의 언어생활을 바로잡는 사례를 소개한다. 잘못된 말인 줄은 알지만 어떻게 바꾸어 써야 할지 몰라 난처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자부한다. “쓰면서도 잘 모르는 우리말 돋보기”에는 늘 쓰면서도 늘 헛갈리는 우리말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그 안에는 재미난 ‘우리말 속담’도 있고, 미처 다루지 못한 우리말 쓰임을 간결하게 풀이한 ‘우리말 바로 알기’도 있다. “사전에서 자고 있는 우리말 깨우기”에는 버려두기엔 너무 아까운 우리말을 찾아 그 뜻과 쓰임새를 섬세하게 풀어 놓았다. 그리고 지면상 미처 다루지 못한 우리말은 “살려 쓰고 싶은 고운 우리말”에 한 줄 뜻풀이로 실어 놓았다.
여는글 큰 가름│하나. 쓰면서도 잘 모르는 우리말 돋보기 작은 가름│하나. 뭉게구름에서 비장애인까지 작은 가름│둘. 구시렁구시렁에서 뒤치다꺼리까지 작은 가름│셋. 한 켠에서 참성단과 첨성대까지 작은 가름│넷. 꼬리와 꽁지에서 사달이 나다까지 큰 가름│둘. 사전에서 자고 있는 우리말 깨우기 부 록. 살려 쓰고 싶은 고운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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