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방송사 교양국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지금은 철학, 과학, 영어, 역사 등 다양한 방면에서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컬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우리가 하루의 절반 이상을 회사에서 생활한다. 이러한 회사생활의 90%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일즈맨이든 비즈니스맨이든 매일 보고와 회의, 협상과 영업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등 수많은 커뮤니케이션들을 해야 한다. 각자 직종과 업무 영역이 달라도 비즈니스 현장에서 커뮤니케이션은 늘 반복되는 일이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죽어라 일하고도 승진을 놓친 사람, 일의 공적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는 사람, 직장 상사와 동료와 잘 지내다가도 말실수로 상사에게 미운털만 박히는 사람 등을 볼 수 있다. 또 말은 잘하지만 실제 업무에서 실속이 없는 사람, 고객 앞에서는 떠는 바람에 번번이 프레젠테이션을 망치는 사람도 있다. 또한 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나의 평판을 좌우할 수 있다. 직장 동료 혹은 상사와 나누는 대화에 따라 든든한 아군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적군이 될 수도 있다. 심지어 직장 내에서의 자리도 위태로워 질 수도 있다. 이들의 문제는 무엇일까?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면 회사에서 인정받는 것도, 세일즈 왕이 되는 것도, 프로젝트를 따내는 것도 수월해진다. 그렇다면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Prologue
1. 컬러는 고객을 부른다 2. 컬러도 내가 결정한다 3. 레드의 유혹 4. 마음속의 에코 Green 에필로그: 굿 커뮤니케이션 컬러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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