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졸업br
하버드 대학교 박사br
미국 연방정부 에너지성, 코넬대학교, 스위스, 이태리, 벨지움 등지에서 연구활동br
이화여대 교수,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한국우주소년단 영재교육연구소장 역임br br
저서 : 영어를 부려라, 영어좌절 이유있다, 미국을 모르면 영어도 없다 등
서울대학교 졸업br
하버드 대학교 박사br 미국 연방정부 에너지성, 코넬대학교, 스위스, 이태리, 벨지움 등지에서 연구활동br 이화여대 교수,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한국우주소년단 영재교육연구소장 역임br br 저서 : 영어를 부려라, 영어좌절 이유있다, 미국을 모르면 영어도 없다 등
1. 즉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이 책은 즉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시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언어의 기본이다. 알아도 즉시 말할 수 없다면 모르는 것이나 다름 없다. 즉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단어를 배우고 발음을 더 좋게 하며 세련된 표현과 복잡한 글쓰기를 해야 한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거꾸로 하는 사람이 더 많다. 2. 영어를 부릴 수 있어야 한다. 책의 내용과 음원을 반복해서 듣고 소리 내어 말하면서 음미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영어 공부를 할 때, 여러 가지 패턴을 외우거나 따라 하는데 그친다면 효과가 없다. 방금 들은 말은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다. 앵무새도 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앵무새는 자기가 필요한 말을 할 줄 모른다. 들은 말을 음미하여 자기가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어야 한다. 영어를 구사한다는 말이 무엇인가? 영어를 자기 뜻대로 부린다는 것이다. 영어를 외우거나 따라 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부릴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의 목표
1 I read. 2 I am studying. 3 Someone likes her. 4 He ran fast. 5 Will you go in an h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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