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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나는 당신이 오직 코로 숨 쉬기 바란다 - 침 하나로 비염을 정복한 명의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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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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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정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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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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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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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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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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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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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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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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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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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30년 동안 이비인후과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해왔다. 환자들과 호흡하며 지금까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비강과 부비동의 기능을 확인했고, 코의 기능을 1차적인 기능과 2차적인 기능으로 분류하여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코를 통해 치료할 수 있는 코 연관질환을 확장하여 다양한 질병까지 치료하고 있으며, 코 건강은 몸 건강의 기초이자 전부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코로만 숨을 쉬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재 코숨한의원 원장이자 〈코골이 수면무호흡 비수술 치료학회〉 회장이며, 전국 국내에 23곳, 해외 3곳의 〈코숨한의원네트워크〉의 대표원장이다. 지은 책으로는 『코골이 축농증 수술 절대로 하지마라』, 『축농증 학교』 등이 있다.
두통, 이석증, 과호흡증,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 비염은 만병의 근원이다!
코로 숨 쉬지 않는 것은 만병의 근원이다. 비염 환자는 코로 숨을 쉬고 싶어도 쉴 수가 없다. 그래서 입으로 숨을 쉬어서 온갖 병이 생긴다. 코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머리의 열이 식지 않는다. 머리, 눈, 코, 귀, 뇌, 기억력, 생각, 마음까지 다 망가진다. 코를 치료했을 뿐인데 두통, 어지럼증,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잦은 하품, 코피, 한숨, 가슴 답답, 갑상선기능저하, 하지불안, 협심증, 신경증, 공황장애가 호전되었다. 모두 코의 2차적인 기능과 관련이 있다. 저자는 많은 환자를 만나면서 깨달았다. 코가 2차적인 기능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우리 몸에는 반드시 병이 난다는 사실을!
비염 치료의 첫 번째 과제는 코점막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이것은 침치료로 가능하다.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여러 가지 다른 방법이 있겠지만 코점막을 직접적으로 상대하는 침치료의 효과는 다른 어떤 방법보다 탁월하다. 수술은 코점막 자체를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지 못한다.
비염 치료의 두 번째 과제는 비염으로 막혀 있는 숨길을 원래의 모습 그대로 뚫어주는 것 천만 다행스럽게도 이것 역시 침치료로 가능한 영역이다. 침이라는 섬세한 도구로 원래 있어야 하는 모습 그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오직 침으로만 가능하다. 수술의 단점은 자연치유능력을 가진 코의 구조를 훼손시키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이다.
이우정 명의가 ‘코를 보는 특별한 눈이 생겼다’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이 부분이다. 그녀는 코의 내부 구조가 원래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그 신비하면서도 과학적인 구조적 원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게 되었다. 그래서 난치를 넘어 불치의 현대인의 병으로 알려지고 있는 비염과 축농증을 정복하게 된 것이다.
이우정 명의의 소원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비염을 비롯한 코질환으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이렇게 외친다.
“나는 당신이 오직 코로 숨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치료 후기 “제가 30년 동안 비염을 앓아왔는데, 전국에 안 다녀본 병원이 없거든요. 아무 곳에서도 효과다운 효과를 본 적이 없었는데, 여기서는 진전이 있으니까 치료를 계속 받습니다.” - 58세 남성 비점막어혈증상 비염 환자, 비염수술 3번.
“코 치료를 여기서 받고 나서는 훨씬 머리가 맑아지고 제정신이 돌아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박사학위공부를 하고 있는데, 공부하는 것이 자신이 없었거든요. 지금 같으면 공부를 할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코숨테이프를 붙이고 자면서는 아침에 머리가 제일 개운합니다. 아침이 아침다워졌습니다.” - 46세 여성 축농증 수술 1회 환자
“평생, 이렇게 시원하게 숨을 쉬어 본 적이 없습니다!” - 58세 남성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환자
“제 나이 56세,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아야 되나.’ 싶어 낙담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치료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현재 두 달쯤 치료받고 있는 중인데, 잘 때 코막힘이 거의 없어졌구요, ?귀의 먹먹하고 답답한 느낌이 없어졌습니다. ?새 세상이 열리고 있다고 말하면 좀 지나칠까요? 저의 마음이 정말 그래요.” - 56세 여성 중이염 수술 2회 환자
“이제 운동하면서도 코로만 숨 쉬면서 합니다. 심장도 많이 편해졌고요. 저는 지금 이대로라도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숨 쉬는 게 너무 좋아요.” - 66세 여성 심장 약을 먹어왔던 비염 환자
“걱정스럽고 염려되고 불안한 느낌이 없어져서 살 길을 찾았다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장님.” - 66세 여성 환자, 공황장애로 8년간 약을 복용해왔던 비염 환자.
“ 지금은 숨이 편해지면서 그전에 먹던 대로 다 먹어도 불편한 증상도 없고 마음도 불안한 것이 없어졌습니다. 코로 숨이 제대로 잘 쉬어지면서 몸도 편해지고 마음도 편해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상생활 하는데 문제가 전혀 없고 숨 쉬는 것도 불편한 점이 전혀 없습니다.” - 47세 남성 과호흡증 환자
“원장님, 생전 처음으로 식욕을 느꼈습니다.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의욕을 느낀 것 같았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 37세 여성 갑상선기능저하증 비염 환자
PROLOGUE 나는 당신이 오직 코로 숨 쉬기를 바란다 코 건강 테스트 나도 비염일 수 있다 INTRO 이토록 괴로운 비염, 정체가 무엇인가? 1장 목숨 걸고 코로 숨 쉬어라 2장 비염은 만병의 근원이다 3장 죽을 때까지 코 아껴쓰고 건강하기 4장 비염, 침으로 완치할 수 있다 5장 코에 대한 인식을 혁명적으로 바꿔라 EPILOGUE 이제, 다시 시작이다! 환자들의 감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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