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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유튜브 1인방송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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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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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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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퍼플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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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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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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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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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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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6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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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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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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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夢key · 미센스 대표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시민몽키'를 운영 중이며 닉네임은 ‘열정왕비’다. 10여 년 동안 KTV, tbs, 교육부, 자치구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였다.
방송 진행과 프로그램 기획, 강연, 컨설팅 등 지속 가능한 구조로 기록과 확산,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평생학습시대 미디어를 통해 시민의 꿈을 찾아주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논문 ‘미디어 활동에 참여한 성인중기 학습자의 민주적 시민성 향상에 관한 연구(2019)’, 저서 ‘디지털 자녀와 아날로그 부모를 위한 대화법’, ‘코로나19 자가격리 14일 노트’, ‘아날로그 당신을 위한 디지털 시대 잘 사는 법’ 이 있다.
페이스북 시민몽키 유튜브 시민몽키 블로그 https://blog.naver.com/forgetme97 인스타그램 passionparkpd 강연문의 forgetme97@naver.com
미디어 강의를 다니며 유튜브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았다. 채널 기획은 어떻게 하나요? 채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독자가 지금 0명인데 수익은? 최적 영상의 길이는? 저작권? 무료 음원? 무료 이미지? 질문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그래서 저자가 현장강의 3년 노하우를 대공개 하려고 한다.
오늘날을 영상 명함 시대라고도 말한다. 전 세계 인구는 77억 명 정도, 유튜브의 채널 개수는 2,430만 개 정도다. 아직 늦지 않았다.
1인방송은 참 매력적이다. 망해도 피해를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스스로 주제를 선택하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공부를 많이 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방송 직업군을 혼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기획 · 채널선택 · 관객(시청자) 설정 · 내용 구성 등 PD의 역할과 어떤 말투와 내용(톤앤매너)을 가지고 방송할 것인가? 고민하는 작가의 역할도 할 수 있다. Tone은 어조와 말투, Manner는 태도로 tone & manner의 사전적 의미는 색감, 색상의 분위기, 방향, 표현법에 대한 전반적인 방법을 말한다. 전체적인 하나의 ‘컨셉’으로 광고나 마케팅 분야에서 많이 사용한다. 최근에는 포괄적 의미로 경영에서의 운영 및 작업, 글쓰기 등 폭넓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카메라맨 및 엔지니어의 역할도 한다. 생방송의 경우는 카메라 세팅, 마이크 세팅을 스스로 해야 하고, 녹화 방송의 경우는 편집 역할도 해야한다. 조명이나 메이크업도 혼자서 할 수 있다.
지은이 박선미 프롤로그 1주 2주 3주 4주 5주 6주 1인방송 프로그램의 이해 [1] 7주 8주 에필로그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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