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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반듯한 아이의 범죄심리 - 모든 행동엔 동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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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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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타이조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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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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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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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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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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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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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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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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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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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교양학과 졸업. 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석사과정 수료. 1973년 이후 하버드대학교 준연구원으로 근무하였고 現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 하버드대학교 라이샤워연구소에서 준연구원으로 근무. 일본정신위생학회 고문. 일본방송 「전화로 하는 인생상담」의 진행을 30년째 맡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미국 원주민의 가르침』, 『자신감과 열등감의 심리학』, 『마음을 쉬게 하는 법』, 『불안을 잠재우는 법』, 『상냥한 사람』, 『진정한 자신은 어디에 있는가』, 『배려의 심리학』, 『상냥함과 냉정함의 심리』, 『당신을 아프게 하는 사람의 심리』, 『자신』, 번역서로 『성공의 심리학』 등이 있다. 홈페이지 www.katotaizo.com
반듯한 줄 알았던 아이가 어째서 살인을 하게 되었을까? 모든 행동엔 동기가 있다
『반듯한 아이의 범죄심리』는 현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전화로 하는 인생상담」의 진행을 30년째 맡고 있는 가토 타이조 교수의 저서로, 반듯한 아이들이 일으킨 사회적 사건과 그 당사자인 ‘반듯한 아이들’의 정신분석을 통해 언제든 범죄로 치달을 수 있는 현대인의 심리상태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단순히 범죄를 일으키는 심리에 대한 해부, 그 이상의 화두를 던지고 있다. 인간이 범죄를 일으키는 행동 이면에는 반드시 어떠한 동기가 있으며 그 동기는 칼 융의 분석심리학적 관점, 즉 우리 의식의 영역이 아닌 무의식에 자리 잡은 쌓여 있는 분노, 두려움 등과 같은 극도로 회피하고픈 부정적 감정들이라는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청소년 범죄의 동기와 배경에 대해 다각적이고 보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 특히 겉으로 드러난 측면만을 중요시하는 우리의 문화적 성향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청소년 범죄에 대한 편견을 심화시키고 나아가 청소년 범죄의 발생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거나, 이러한 청소년 범죄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청소년 범죄뿐만 아니라 우울증, 소진 증후군, 무기력증 등 현대인이 두루 겪고 있는 정신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기에 청소년기의 자녀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 다양한 현장에서 이 책에 담긴 내용과 사례들이 폭넓게 다루어져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옮긴이 서문 머리말 제1장 모든 행동에는 동기가 있다 제2장 반듯한 아이가 왜 범죄를 저지르는가 제3장 「온순한 사람」이 어째서 사람을 죽이는가 제4장 가짜가족의 심리학 제5장 「疑似成長」: 가짜성장한 어른들 제6장 「결핍동기」와 「성장동기」 - 인간의 행동과 마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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