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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아기가 살짝 엿들은 말 : 실천시선 218
양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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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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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노부부가 삶의 끝에서 마주하는 핏줄의 환희 『아내일기』, 『아이들의 풀잎노래』 등의 시집으로 일상의 감정을 세밀하게 포착해 자신만의 독특한 시세계를 구축했던 양정자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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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다시, 봄 - 장영희의 열두 달 영미시 선물
장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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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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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마음의 잔에 담긴 절망과 슬픔을지혜와 평화, 기쁨으로 바꿀 수 있다면”장영희의 열두 달 영미시 선물,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다살아 있는 동안 많은 이들에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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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시간이 우리를 잊지 않도록 : 청어시인선 117
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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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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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빈 행성 하나가 저 어딘가에 있다면 지구보다 조금 더 쌀쌀맞거나 어쩌면 똑같은 상념의 봄여름가을겨울이 있는 곳이 있다면 나 그곳에 이성의 우주선보다 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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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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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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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두려움을 벗어던지고 부끄러운 미련을 씻어내는 김종건 시인의 야릇한 두 번째 시집 ▣ 작품해설 다 그러려니 해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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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너, 그런 너를 사랑하는 나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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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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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사랑한다’의 반대말은‘미워한다’도‘증오한다’도 아닌‘사랑했었다’입니다.사랑이란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죽도록 한 사람만 본는 것 그게 사랑이니까요 적어도 나에겐 그리 힘든 것만은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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